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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패션저널] 비욘드 클로젯, 15F/W 뉴욕 콜렉션 개최
작성일자 2015-02-26
비욘드 클로젯, 15 F/W 뉴욕 콜렉션 개최
2월 13일 뉴욕 링컨센터서 진행, 뉴 오렌지 보이 재해석
등록날짜 [ 2015년02월21일 14시0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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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서경옥 기자] 디자이너 고태용의 브랜드 ‘비욘드 클로젯’이 지난 2월 13일(현지시간) 뉴욕 링컨센터에서 2015년 F/W 컬렉션을 선보여 다시 한번 주목 받았다.

글로벌 패션의 4대 도시로 꼽히는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에서 펼쳐지는 세계 4대 패션 위크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뉴욕 패션위크는 하이엔드 브랜드의 제품들을 실용적인 디자인과 함께 감각적으로 선보여 최신 유행의 초시가 되는 곳이다.
이번 뉴욕 컬렉션에서 고태용 디자이너는, 90년대 한국의 ‘오렌지 족’ 문화에서 영향을 받은 ‘뉴 오렌지 보이(NEW ORANGE BOY)’를 재해석한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클래식에 모토를 두고 그 위에 위트를 더해 새롭고 다양한 룩들을 고태용 디자이너 만의 느낌으로 표출하며, 클래식과 스트릿의 절묘한 조화를 이끌어 내 시선을 모았다.

그 당시 오렌지 족인 부유층을 바라보던 부정적인 시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본인의 능력으로 자수성가한 젊은 부유층을 그만의 감각과 개성으로 표현했다.

또한, 클래식한 재킷에 스트릿한 레더 바지와 퍼 후드를 레이어드 해 한층 재치있고 경쾌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네이비, 그린 등 클래식한 체크패턴 위에 위트있는 자수를 포인트로 사용해 생동감 넘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새로운 룩을 선보였다.
이번 쇼에는 지난 시즌에 이어 미국 뉴욕의 럭셔리 백화점 버그도프굿맨(Bergdorf Goodman)의 남성복 패션 디렉터 브루스 패스크, 펀 멜리스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CFDA) 전 이사 , 헐리우드 패셔니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스타일리스트 필립 블락 등 해외 유명 바이어와 셀렙, 프레스들이 참석했다.

특히, 패션 디렉터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주목 받는 브루스 패스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히 포스팅을 하는 등 이번 고태용의 15 F/W 컬렉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또한 트렌드 리포트와 실시간 패션쇼 정보로 세계적인 패션피플들이 즐겨보는 스타일닷컴에서도 그의 컬렉션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실었다.

한편 개성 있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고태용의 브랜드 ‘비욘드 클로젯’은 매 시즌 새로운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 DNA가 바탕이 된 독자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며 국내외 많은 매니아 층을 거느리고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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